레이저 치료

 

레이저란?

‘레이저(Laser)’란 용어는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의 머리 글자를 모아 만든 합성어입니다.

레이저는 매질을 통과하여 빛이 만들어져 나오게 되는데 레이저기기 종류마다 각각 매질이 틀리고 각각의 고유의 장단점을 갖고 있어 특성을 가지게 되며 매질로는 고체, 액체, 기체, 반도체 등이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의 원리

레이저는 빛의 파장과 조사방식을 적절히 이용하여 그 에너지를 외과적 수술이나 피부질환, 통증질환 치료에 적용한 것입니다.

의료용으로는 1960년대부터 치료목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하여 80년대 이후 더욱 발전하여 90년대인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레이저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한방척추병원의 치료법

콜드레이저의 광선은 생체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 세포내에 생리학적 화학적 변화와 세포 기능의 활성화를 일으켜 생체 자극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써 다른 치료 방법보다 진보된 방법이며 안전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기질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 항염작용: 염증을 가라앉히고 생체의 활성화
  • 상처치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부조직을 재생
  • 진통작용: 통증을 완화 또는 치유(타박상, 근육통, 신경통, 관절통, 테니스 엘보우, 요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