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larphotoclub_MarkFGD 

침은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한의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고대로부터 전해져 오는 수 많은 고서에서부터 침을 이용하여 피부를 두드리거나 종기의 농양을 절개하거나 피를 빼는 등의 간단한 치료를 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입니다.

고대에는 지금처럼 금속이 없어서 돌로 침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합니다. 한의학의 바이블로 불리는 중국의 『황제내경(黃帝內經)』에서는 한의학의 이론을 잘 기술했으며 경락(經絡) 이론이 확립되면서 침을 이용한 치료방법이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또 한국에서는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東醫寶鑑)』을 근본으로 여러 이론들이 정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침은 어떤 원리로 치료를 하는 것일까요?
한의학에서는 인체 에너지의 본질인 기혈(氣血)이 순행하는 경로를 경락(經絡)이라 합니다. 경락은 일정한 순서에 따라 장기(臟器)와 장기, 장기와 신체의 특정부위를 연결하여 흐릅니다.

또한 장기와 체표, 사지말단과 체간부(體幹部)를 연결하는 거미줄과 같은 복잡한 경로로 되어 있습니다. 기혈이 경락이라는 통로를 통해서 원활하게 인체를 순환하고 있으면 정상적인 생리상태를 유지됩니다.

하지만 감정적 변화, 환경적 요인, 부적절한 음식 섭취, 과로, 외상 등으로 기혈 순행이 비정상적으로 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이렇게 되면 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침(鍼)은 이러한 비정상적인 흐름을 바로 잡아줍니다. 피부나 피하 조직에 자입(刺入)되어 막힌 기혈을 정상적으로 흐를 수 있도록 조절해 질병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침의 효능은 현대에서는 미국이나 유럽 등 서양에서도 높이 평가되어 수많은 의료인들이 질병치료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WHO(세계보건기구)에서도 침의 질병치료 효과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정식적인 하나의 의료분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어떤 수술이나 화학적 요법 없이 당신의 건강을 되찾아 드리는 침 치료, 지금 바로 원척추한방병원과 당신의 건강상담을 하십시오.